당신은 행복합니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은 행복합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9회 작성일 24-04-16 07:17

본문

당신은 행복합니까



사람들은 마음의 수행을 통해
차츰 고통을 가져다주는 것들을 버리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들을 키우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행복에 이르는 길이다.

어떤 순간에 행복이나 불행을 느끼는 것은
우리가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며
자신이 가진 것에 얼마나 만족하는가에 달려 있다.

마음의 수행이란 긍정적인 생각들을 키우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물리치는 일이다.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내면의 변화와 행복이 찾아온다.

타인들도 나와 똑같이 고통받고 있고,
똑같이 행복을 원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인간 관계이 시작이다.

고립감과 외로움을 극복하고자 한다면
우리의 근본적인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
태도를 바꾸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친절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

변치 않는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애정과 자비심,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관게를 맺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연인이나 배우자뿐 아니라 친구와 친척,
낯선 사람과도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자비심은 인간의 생존에 가장 기초가 되며,
그것 때문에 인간의 삶은 진정한 가치를 갖는다.
자비심이 없다면 삶의 기초가 없는 것과 같다.

인간의 고통스런 본질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삶의 불가피한 슬픔을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삶의 문제들을 올바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가치 있는 방법이다.

삶은 변화한다.
이 사실을 거부하고 자연스런 삶의 변화에 저항할수록,
우리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시기심으로 나를 욕하고 비난해도
나를 기쁜 마음으로 패배하게 하고
승리는 그들에게 주소서,
내가 도와준 사람이 나를 심하게 해칠 때,
그를 최고의 스승으로 여기게 하소서.

나의 이 고통이 다른 모든 생명 가진 존재들의
고통을 대신하게 하소서.
이 고통을 경험하면서,
이와 비슷한 고통을 겪을지도 모르는
모든 생명 가진 존재들을 구원하게 하소서.

부정적인 생각들은 우리 마음의 본질이 아니라,
마음의 자연스런 상태를 막는 일시적인 장애물이다.
따라서 긍정적인 마음이라는 교정 수단을 이용해
부정적인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다.

분노와 미움의 파괴적인 영향으로부터 보호받고
피난처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타인에 대해
인내심과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삶에 대한 대부분의 두려움들은
우리의 생각이 만들어낸 것들이다.
그런 두려움들은 단지 우리의 생각 속에만
있는 것들이다.

탐욕의 반대는 무욕이 아니라 만족이다.
당신이 큰 만족감을 갖고 있다면,
어떤 것을 소유하는가는 문제가 안 된다.
어떤 경우에도 당신은 변함없이 만족할 수 있다.


출처 : 행복한 만남 돈마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4-16
8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4-16
8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4-15
8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15
8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4-14
8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4-13
8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4-13
8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4-12
8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4-12
8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11
8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4-10
8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4-09
8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4-09
8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08
8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4-08
8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4-07
8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4-06
8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4-06
8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4-05
8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4-05
8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4-04
8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4-04
8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4-03
8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4-03
8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4-02
8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4-02
8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01
8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4-01
8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3-31
7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3-30
7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3-30
7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3-29
7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3-29
7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28
7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3-28
7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3-27
7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27
7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3-26
7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3-26
7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25
7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3-25
7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3-24
7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23
7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3-23
7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3-22
7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22
7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3-21
7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3-21
7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3-20
7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3-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