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사랑의 비타민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7회 작성일 24-04-20 07:18

본문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제



사랑은 서로에게
힘을 주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나의 말이
당신에게 힘이 된다고 했지요.

그래서 나는 하루에 열가지 이상
당신을 칭찬해주기로 했습니다.
당신의 좋은 점들을
당신이 잘하는 것들을
당신에게 느껴지는
고운 마음과 행동들을
나는 꾸밈없이 말합니다.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모습에
너무 멋있었어"
"뭐든지 잘 먹는 소탈한 성격이
자기 매력이야"
"오늘 입은 셔츠 색상이
너무 잘 어울려"
"전화 목소리도 너무 근사해"
"자기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꼭 성공할꺼야"

이런 말을 할 때마다
당신은 말없이 미소만 짓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나의 말 한마디에
너무나 행복해한다는 것을...

그대가 참 좋습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모르는 이들에게도
내가 먼저 미소로 인사를 건네고,
늘 반복되는 일에 짜증을 내며 하던일도
어느새 콧노래로 흥얼거리며 하게되는
나를 발견하곤하지요.

그리 신나지 않은 음악에도 

그대 생각하면
살짝 리듬을 타는일도 종종 있답니다.
이 모든게 그대로부터 오는 행복입니다.


- 좋은글 中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5-14
8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5-13
8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5-13
8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5-12
8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5-11
8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5-11
8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5-10
8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5-10
8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5-09
8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5-09
8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5-08
8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5-08
8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5-07
8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5-07
8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5-06
8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5-05
8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5-04
8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5-04
8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5-03
8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5-03
8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5-02
8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5-02
8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5-01
8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5-01
8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4-30
8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4-30
8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4-29
8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4-29
8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4-28
8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4-27
8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4-27
8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26
8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4-26
8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4-25
8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4-25
8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4-24
8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4-24
8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4-23
8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4-23
8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4-22
8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22
8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4-2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4-20
8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20
8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4-19
8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4-19
8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4-18
8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18
8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4-17
8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4-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