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듣고 싶은 말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1회 작성일 24-06-24 06:36

본문

내가 듣고 싶은 말은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우아하고 분위기가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냥 편안해 보인다는 말이 듣고 싶습니다.
그 사람도 편안하게 다가올 것 같아서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지나가다 들린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고
응~~ 그냥 궁금해서라는 말
공중 전화에서 전화를 걸기 위해

카드나 동전을 찾았을 그사람 모습이 아름답기에

내가 듣고 싶은 말은
계절이 바뀌면 기차타고
하루쯤 여행가자는 말입니다.
그만큼 삶에 여유를 주니까요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어느날 문득 찻집이라며
같이 듣고 싶은 음악과
같이 마시고 싶은 차가 있으니
얼른 나올 수 있나는 말입니다.
누군가가 날 기억한다는 것이 행복이기에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한다는 말보다 보고 싶다는 말입니다.
보고 싶다는 그 말은 언제나 목이 메이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08
9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7-07
9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7-06
9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06
9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7-05
9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05
9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7-04
9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7-04
9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7-03
9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7-03
9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02
9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7-02
9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7-01
9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01
9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6-30
9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6-29
9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6-29
9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28
9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28
9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6-27
9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27
9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26
9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6-26
9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6-25
9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6-25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6-24
9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6-24
9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6-23
9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22
9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6-22
9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6-21
9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6-21
9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6-20
9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6-20
9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6-19
9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6-19
9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6-18
9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18
9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6-17
9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6-17
9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6-16
9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15
9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15
9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14
9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6-14
9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6-13
9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6-13
9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6-12
9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6-12
9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