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오면 따뜻한 가슴으로 태어나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슬픔이 오면 따뜻한 가슴으로 태어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3회 작성일 24-06-26 17:07

본문

슬픔이 오면 따뜻한 가슴으로 태어나라

슬픔이 왔노라고 인정하면 슬픔이 가슴에서 꿈틀거려
더 험한 파도가 됩니다

삶을 삼킬 듯한 슬픔을 간직할수록 마음은 파란 하늘을
동경하며 미래에 두어야 겠습니다

세상에는 아프고 시린 일들이
기쁘고 환한 일들보다 더 많을 줄 압니다

다들 모르는 체 좋은 것만 찾고 보일 뿐
허영과 욕심으로 가득 찬 마음 가난과 그늘진 곳도 바라보며
태초의 태어난 것처럼

어떤 일이든 처음의 마음처럼
순수하고 맑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아픔이 왔다고 너무 주저하지말고 슬퍼하지 마세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따뜻함을 배우는 시기일 뿐입니다.

맑고 따스한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 십시요.
지금 슬퍼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너무 욕심을 내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아니 순수하게 다시 태어나라는
세상의 가르침인지 모릅니다.

내 자신을 뒤돌아보며 지금의 슬픔을
희망으로 바꿀 때입니다
시린 가슴을 헤치고 따뜻한 등불을 켤 때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8-27
28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27
28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26
28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8-26
28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26
28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25
28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5
28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8-25
28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22
28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22
28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2
28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8-05
28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05
28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8-05
28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15
28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5
28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15
28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12
28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12
28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12
28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11
28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7-11
28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11
28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7-09
28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09
28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09
28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08
28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7-08
28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7-08
28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07
28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07
28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7-07
28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7-02
28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02
28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7-02
28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6-26
28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6-26
28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6-23
28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23
28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6-23
28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08
28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6-08
28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6-08
28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07
28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07
28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07
28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6-03
28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6-03
28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