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5회 작성일 24-07-09 06:21

본문


        지금부터 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5" height="363" src="https://www.youtube.com/embed/iHZGqVhhIvA" title="[좋은글좋은사진] 칭찬의 법칙....칭찬과 감사로 채우는 행복한 삶의 비결"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지금부터 입니다</b>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 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b> &lt;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gt;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3
10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03
1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02
10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02
10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1
10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8-01
1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31
1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31
1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30
1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30
1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29
10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7-29
10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28
10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27
10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7-27
10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26
10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26
10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25
10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7-25
1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7-24
1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24
1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23
1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23
10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22
10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22
10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21
10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7-20
10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7-20
10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19
9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7-19
9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18
9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7-18
9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17
9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17
9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7-16
9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6
9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15
9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7-15
9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14
9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13
9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3
9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7-12
9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7-12
9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7-11
9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11
9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10
9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10
9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0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09
9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