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5회 작성일 24-07-22 06:25

본문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밖에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월간 좋은 생각 중에서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645" height="363" src="https://www.youtube.com/embed/nPYXZMNXunE" title="무료영상소스, 부산 바다 스케치, free stock video source [토니펀, tonyfun]"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따뜻한 마음이 있기에</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살아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그리고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나보다 먼저 항상 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넓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자신이 서로 아픔을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가슴을 지녔는지 그리고 타인에게서 언잖은 말을 들었더라도 그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넓은 우리가 되어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이 세상을 살아 갈 것이라면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좀더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 가야 합니다. 아픔이 많고 고뇌가 많은 사바세계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밖에 없는 세상인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 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이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진정 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우주와 같은 넓은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에 <b> 월간 좋은 생각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03
10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03
1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02
10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02
10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1
10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8-01
1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31
1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31
1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30
1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30
1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29
10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7-29
10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28
10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27
10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7-27
10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26
10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26
10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7-25
10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25
1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7-24
1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24
1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23
1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23
10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22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2
10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21
10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20
10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7-20
10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19
9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19
9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7-18
9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7-18
9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17
9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17
9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7-16
9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6
9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15
9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7-15
9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14
9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7-13
9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3
9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7-12
9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7-12
9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7-11
9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11
9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10
9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10
9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09
9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09
9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