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을 주는 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교훈을 주는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41회 작성일 24-07-27 06:36

본문


        교훈을 주는 글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 바늘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생기는 법이다.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나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이다. 매우 힘이 약하더라도 어떤 조건만 갖추어져 있다면 강한 것을 이길수 가 있는 것이다.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 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친다.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사랑을 받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다.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 것이다.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 영원히 지닐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좌우된다.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 실패는 고통스럽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은 몇 배 더 고통스럽다. 훌륭한 인간의 두드러진 특징은 쓰라린 환경을 이겼다는 것이다. 좋은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5" height="363" src="https://www.youtube.com/embed/dcPrFLno_6I" title="무료영상소스, 저작권 없는 영상, free stock 4k video source, iphone camera, flower, 꽃, tonyfun, [토니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교훈을 주는 글</b>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 바늘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생기는 법이다.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나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이다. 매우 힘이 약하더라도 어떤 조건만 갖추어져 있다면 강한 것을 이길수 가 있는 것이다.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 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친다.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사랑을 받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다.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 것이다.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 영원히 지닐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좌우된다.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 실패는 고통스럽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은 몇 배 더 고통스럽다. 훌륭한 인간의 두드러진 특징은 쓰라린 환경을 이겼다는 것이다. <b> 좋은글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3
10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03
1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02
10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02
10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1
10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8-01
1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31
1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31
1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30
1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30
1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29
10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7-29
10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28
10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2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7-27
10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26
10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26
10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25
10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7-25
1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7-24
1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24
1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23
1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23
10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22
10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22
10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21
10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7-20
10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20
10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19
9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7-19
9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18
9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18
9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17
9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17
9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7-16
9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6
9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15
9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7-15
9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14
9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13
9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3
9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12
9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7-12
9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7-11
9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11
9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10
9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10
9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7-09
9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09
9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