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나비 효과를 만든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나비 효과를 만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2회 작성일 24-08-16 05:45

본문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나비 효과를 만든다

양쯔강에서 일어난 나비의 날개짓 하나가 인因이 되어 태평양을 건너 지구 저편에 거대한 

태풍이 된다고 한다. 나의 말 한마디가 1%의 오차도 없이 일체 우주속으로 진동해 나간다. 

우리가 사소하게 생각한 말 한마디가 컴퓨터처럼 우리 마음. 우주의 마음속에 그대로 저장

되었다가 현실로 드러난다면 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가? 

나의 생각 하나가 1%의 오차도 없이 일체 세계, 우주속에 그대로 영향을 미친다. 나의 선한 

생각 하나가 세상을 밝히고 나의 악한 생각하나가 우주를 어둡게 한다면 어찌 마음을 함부로 

하여 나쁜 마음을 갖을 수 있겠는가. 내가 일으킨 말 한마디, 생각 하나, 행동 하나가 이 우주 

끝까지 연결되어 있다. 

양자 물리 학에서는 비 국지성 이라고 부른다. 국지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우주 끝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의 생각 하나가 우주 끝에 도달하는 시간은 0초라고 한다. 

전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처럼 양자 물리학 에서도 우리의 생각, 말, 행동은 동 시간대에 이 우주 전체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내가 말과 생각과 행동을 할 때 우주가 거기에 힘을 실어주어 그러한 삶을 창조한다고 한다.

                                        - 반야 심경과 선공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19
8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5-07
8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5-04
8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29
8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28
8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21
8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4-13
8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4-10
8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4-08
8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4-06
8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3-31
8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3-13
8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3-11
8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10
8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3-08
8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3
8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10
8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05
8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04
8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02
8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2-01
8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31
8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1-27
8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1-26
8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1-20
8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1-18
8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1-11
8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1-09
8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23
8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02
8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6-12
8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6-10
8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4-04
8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1-24
8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2-21
8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1-12
8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1-11
8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25
8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03
8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19
8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9-18
8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13
8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9-08
8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03
8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30
8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8-28
8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6
8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8-20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16
8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