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이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2회 작성일 24-08-26 01:02

본문

행복이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바다에 배가 지나가면 파문이 일어납니다.
멈추어 있는 배 주위에는 파문이 없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배는 진행하는 방향을 따라
끊임없이 파문을 일으킵니다.

삶이란 자기가 만들어 가는 파문입니다.
어느 때나 큰 파문으로 힘들어지고 어느 때나
잔잔한 파문으로 조용한 날들을 보내기도 합니다.

행복이란 큰 파문이 없는 잔잔한 삶이 아니라
파문이 일어도 그것이 내 마음의
방향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바라는 내가 되어 갈 때 조용히 찾아와
내 몸과 마음에 물처럼, 향기처럼 스며드는
위로와 평안과 행복입니다.

행복이란 기쁨과 슬픔의, 인생 전체를 통해 알게 되는
나에 대한 삶의 신뢰와 만족이고 나를 아름답게
자라게 하는 기쁨입니다
내가나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눈빛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8-27
28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8-27
28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2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8-26
28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26
28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25
28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5
28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8-25
28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22
28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22
28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2
28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8-05
28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05
28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8-05
28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15
28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5
28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15
28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12
28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12
28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12
28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11
28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7-11
28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11
28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7-09
28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09
28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7-09
28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08
28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7-08
28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7-08
28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07
28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07
28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7-07
28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7-02
28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02
28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7-02
28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6
28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6-26
28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6-26
28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6-23
28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23
28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6-23
28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08
28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6-08
28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6-08
28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07
28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07
28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07
28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6-03
28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6-03
28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