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명품의 법칙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간관계 명품의 법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1회 작성일 24-08-27 02:01

본문

인간관계 명품의 법칙

①자신을 잘 관리하라.
항상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라.
최고의 컨디션은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스러움이다.

② 3비'를 절대 금하라.
3비란 비난 비판 불평을 말한다.
링컨의 성공비결은 절대 비판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는 것이다.

③ 정중한 예의를 갖춰라.
실력 없는 것은 용납이 돼도 예의 없는 것은 용납이 안 된다.
예절 있는 사람이 되라.
이것은 어렸을 때부터 체질화 시켜야 한다.

④ 상대방을 존중하고 세워주라.
사람에게는 인정받고 대접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상대를 높여 주어라. 인정해 주어라.
칭찬을 아끼지 마라.

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어라.
마더 테레사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한 일은 사람들이 내게 와서 무언가 말할 때
그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준 것뿐입니다.

⑥ 인색하지 마라
사람은 돈 쓰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인색한 사람은 부모라도 그 자식을 싫어한다.
돈을 잘 쓰면 그 돈이 그 사람을 빛나게 한다.
그러나 인색하면 사람들과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없다.

⑦ 상대방의 필요를 채워주고 배려하라.
낚시를 갈 때 아이스크림을 가져가지 않고 물고기가 원하는
미끼를 가져가는 것처럼 사람을 낚으려면 내 주장만 하지말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으로 채워주어라.

출처 : 최광선 《인간관계 명품의 법칙》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1-01
29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1-28
29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28
29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1-28
29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27
29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1-27
29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1-27
29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1-27
29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1-27
29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1-27
29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1-26
29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1-26
29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26
29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1-25
29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1-25
29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1-25
29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1-24
29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1-24
29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1-24
29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1-21
29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1-21
29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1-21
29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1-16
29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6
29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1-16
29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13
29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1-13
29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1-13
29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1-11
29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1-11
29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1-11
29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0-24
29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0-24
29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24
29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0-21
28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0-21
28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21
28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0-11
28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0-11
28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0-11
28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0-06
28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0-06
28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0-06
28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0-05
28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0-05
28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0-05
28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9-10
28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9-10
28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9-10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