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아름답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이 아름답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6회 작성일 24-08-27 07:07

본문

삶이 아름답습니다




기다림이 있기에
삶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


떠나간 사랑보다 

돌아올 사랑에
더 가슴 설레는 것은
살아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그리움 때문입니다

기다림이 없고
그리움도 없다면 

삶이 많이 쓸쓸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야 할 날들도
낯설고 두렵기만 할 것입니다

오늘의 삶을 소중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저마다 가슴 속에
그리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삶은 아름답다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9-02
10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01
10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8-31
10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8-31
10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30
10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30
10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9
10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29
1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28
10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8-28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8-27
10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8-27
10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26
10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26
10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8-25
10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8-24
1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8-24
10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8-23
10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23
10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8-22
10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22
10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8-21
10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21
10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8-20
10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8-20
10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19
10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19
10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18
10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17
10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7
10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16
10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8-16
10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8-15
10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14
10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8-14
10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8-13
10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13
10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8-12
10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12
10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8-09
10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8-09
10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8-08
10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8-08
10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07
10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7
10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06
10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06
10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8-05
10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05
10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