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4회 작성일 24-08-31 07:35

본문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인생의 여정을 지나는 과정에서
순간의 기쁨과 감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린다.

바로 이처럼 인생의
많은 시간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과거에 대한 향수 때문이다.

흔히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
대개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 경우에는
건강이 허락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의 자신은 안중에도 없다.
내일이 오면 또 다시 과거에 연연한다.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과거는 유효기간이 지난
휴지조각에 지나지 않으며,
미래는 아직 발행되지 않은 어음일 뿐이다.

그래서 언제나
사용 가능한 현금적 가치를 지닌 것은
오직 현재, 바로 지금 뿐이다.



 - 샤오지엔-"U턴(인생은 경쟁이 아닌 여행이다)"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9-02
10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0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8-31
10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8-31
10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30
10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30
10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9
10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29
10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28
10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8-28
10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27
10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8-27
10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26
10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26
10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8-25
10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8-24
10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4
10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8-23
10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23
10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8-22
10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22
10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8-21
10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21
10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8-20
10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8-20
10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19
10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19
10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18
10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17
10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7
10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16
10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8-16
10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8-15
10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14
10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14
10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8-13
10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13
10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8-12
10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12
10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8-09
10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8-09
10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8-08
10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08
10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07
10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7
10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06
10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06
10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8-05
10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05
10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