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여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향기로운 여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0회 작성일 24-09-13 07:21

본문

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 법정스님의《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9-28
1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28
11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9-27
11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27
11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26
11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9-26
1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9-25
1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9-25
11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9-24
1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9-24
1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23
11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9-23
1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22
1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21
1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21
11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9-20
1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9-20
1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9-20
1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9-19
1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9-18
11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18
1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9-17
11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17
1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9-16
1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16
1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15
1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9-14
11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1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13
10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9-13
10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9-12
10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9-12
10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9-11
10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11
10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9-10
10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9-10
10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09
10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9-09
10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08
10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07
10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9-07
10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06
10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06
10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05
1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9-05
1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04
10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04
10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03
10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03
10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