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가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머리와 가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4회 작성일 24-09-26 07:11

본문

 머리와 가슴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딱딱한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부드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걱정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여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질러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돌아가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엄숙함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편안함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권위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친절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과정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침묵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등수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우정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앞서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같이 가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현실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꿈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만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부족도 좋아합니다.

머리는 받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주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자랑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감추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충고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눈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개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조화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신념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성실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후회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희망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큰 일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작은 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판단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기다리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곱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성공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랑을 좋아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9-28
1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28
11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9-27
11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2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26
11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9-26
1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9-25
1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9-25
11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9-24
1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9-24
1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23
11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9-23
1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22
1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21
1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21
11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9-20
1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9-20
1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9-20
1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9-19
1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9-18
11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18
1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9-17
11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17
1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9-16
1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16
1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15
1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9-14
11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14
11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13
10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9-13
10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9-12
10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9-12
10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9-11
10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11
10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9-10
10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9-10
10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09
10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9-09
10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08
10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07
10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9-07
10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06
10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06
10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05
1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9-05
1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04
10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04
10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03
10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03
10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