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할수록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면 할수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5회 작성일 24-09-27 06:57

본문

 하면 할수록



싸우면 싸울수록 즐겁고,
싸우면 싸울수록 힘이 솟고
싸우면 싸울수록 전우가 많아지고,
싸우면 싸울수록 평화가 찾아오는 싸움은? 

딩동! 그것은 사랑의 싸움.

​흘리면 흘릴수록 넘치고,

 흘리면 흘릴수록 가벼워지고
흘리면 흘릴수록 부드러워지고, 

흘리면 흘릴수록 깨끗해지는 것은?
딩동! 그것은 눈물.

보면 볼수록 커지고,
보면 볼수록 강해지고
보면 볼수록 가까워지고,
보면 볼수록 분명해지는 것은?
딩동! 그것은 희망.  

만나면 만날수록 아쉽고,
만나면 만날수록 그립고
만나면 만날수록 안타깝고,
만나면 만날수록 만나고 싶은 것은?
딩동! 그것은 우정.

안기면 안길수록 넓어지고, 

안기면 안길수록 소중해지고
안기면 안길수록 자유로워지고, 

안기면 안길수록 편안해지는 것은?
딩동! 그것은 가족.

나누면 나눌수록 쌓이고 

나누면 나눌수록 든든해지고
나누면 나눌수록 돌아오고 

나누면 나눌수록 하나가 되는 것은?
딩동! 그것은 기쁨.


주면 줄수록 편안해지고, 

주면 줄수록 따뜻해지고
주면 줄수록 부드러워지고, 

주면 줄수록 성숙해지는 것은?
딩동! 그것은 용서의 마음.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9-28
1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28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9-27
11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27
11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26
11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9-26
1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9-25
1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25
11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9-24
1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24
1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23
11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9-23
1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22
1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21
1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21
11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9-20
1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9-20
1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9-20
1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9-19
1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9-18
11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18
1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9-17
11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17
1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9-16
1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16
1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15
1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9-14
11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14
11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13
10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9-13
10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9-12
10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9-12
10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11
10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11
10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9-10
10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9-10
10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09
10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9-09
10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9-08
10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07
10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9-07
10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06
10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06
10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05
10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9-05
10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9-04
10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04
10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9-03
10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03
10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