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4회 작성일 24-10-05 04:38

본문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 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01
29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1-28
29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28
29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1-28
29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1-27
29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1-27
29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1-27
29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27
29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1-27
29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1-27
29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1-26
29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1-26
29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1-26
29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1-25
29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1-25
29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1-25
29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1-24
29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1-24
29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1-24
29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1-21
29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1-21
29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1-21
29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1-16
29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6
29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16
29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1-13
29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1-13
29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1-13
29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1-11
29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1
29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11
29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0-24
29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24
29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0-24
29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21
28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0-21
28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0-21
28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0-11
28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0-11
28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11
28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0-06
28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0-06
28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0-06
28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05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05
28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0-05
28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9-10
28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9-10
28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10
28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