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또 감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감사 또 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8회 작성일 24-11-11 04:44

본문

감사 또 감사

캐나다의 한 학자가 실험을 하기 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매일 아침
고양이를 지나가게 했다.

그런 후 며칠 뒤에 쥐의 위장을 열어보니 위장에는 피멍이
들어 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가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쥐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고 죽어갔던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벗어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흥미로운 실험 중 하나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입김을 고무 풍선에 담아
이를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어서 이 액체를 주사기로 뽑아 쥐에게 주사했더니
쥐가 3분 동안 발작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정신의학에서는 ‘스트레스의 대가(大家)’라 하면
한스셀리(hansseyle, 내분비학자) 라는 분을 듭니다.

이 분은 1958년 스트레스 연구로 노벨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캐나다인으로 고별 강연을 하버드 대학에서 했는데, 하버드 강당에는
백발의 노교수들이 빽빽이 들어섰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기립 박수도 받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내려가는 데 한 학생이 길을 막습니다.

“선생님, 우리가 스트레스 홍수시대를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비결을 딱 한 가지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러자 이분은 딱 한 마디를 대답했습니다.

“Appreciation! 감사!

"감사하며 살라"는 그 말 한마디에 장내는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습니다.

감사만큼 강력한 스트레스 정화제가 없고 감사만큼
강력한 치유제도 없습니다.

종교인이 장수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은
범사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일이나 하찮은 일에도 감사 드리는 이 자세가 종교인이
장수하는 비결로 의학에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참으로 편안하고 마음이 그저 평온하면서 또 우리가
뇌과학적으로 말하면 이러는 순간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사"
"그러니까 감사"
"그럼에도 감사"
"그것까지 감사"
"범사에도 감사"

제일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아는 사람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01
29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1-28
29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28
29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1-28
29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1-27
29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1-27
29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1-27
29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1-27
29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1-27
29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1-27
29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1-26
29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26
29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1-26
29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1-25
29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1-25
29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1-25
29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1-24
29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1-24
29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1-24
29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1-21
29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1-21
29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21
29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1-16
29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6
29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16
29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1-13
29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1-13
29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1-13
29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1-11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1-11
29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11
29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0-24
29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24
29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0-24
29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21
28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0-21
28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0-21
28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0-11
28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0-11
28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0-11
28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0-06
28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0-06
28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10-06
28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05
28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05
28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0-05
28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10
28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9-10
28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10
28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