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과 다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만약과 다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2회 작성일 24-11-13 07:08

본문

만약과 다음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만약> 내가 그 면접시험 전에 준비를 잘했더라면..."

"<만약> 그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이란 말을
<다음에>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입니다.

만약 꼭 들어야 할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이렇게 말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 강의를 들을 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 날 그 말은 이미 자신의
습관이 되어 버린 사실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 번엔>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정열을 현실과 미래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즐거움은 지혜보다 똑똑합니다>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2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1-22
12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22
12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21
12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1-21
12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20
12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20
12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19
12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1-19
12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18
12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18
12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1-17
12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1-16
12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1-16
12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1-15
12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1-15
12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1-14
12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13
12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1-13
12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1-12
12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1-12
12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1-11
12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11
12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10
12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1-09
12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1-09
12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1-08
12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08
12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07
11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1-07
11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1-06
11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06
11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1-05
11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1-05
11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1-04
11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04
11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1-03
11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1-02
11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1-02
11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01
11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01
11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0-31
11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0-31
11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0-30
11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0-30
11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0-29
11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29
11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0-28
11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28
11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0-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