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득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6회 작성일 25-01-27 07:20

본문




        득도 종이를 찢기는 쉽지만 붙이기 어렵듯, 인연도 찢기는 쉽지만 붙이긴 어렵습니다. 마음을 닫고 입으로만 대화하는 건, 서랍을 닫고 물건을 꺼내려는 것과 같습니다. 살얼음의 유혹에 빠지면 죽듯이, 설익은 인연에 함부로 기대지 마십시오. 젓가락이 반찬 맛을 모르듯 생각으론 행복의 맛을 모릅니다. 사랑은 행복의 밑천 미움은 불행의 밑천입니다. 무사(武士)는 칼에 죽고, 궁수(弓手) 는 활에 죽듯이, 혀는 말에 베이고 마음은 생각에 베입니다. 욕정에 취하면 육체가 즐겁고 사랑에 취하면 마음이 즐겁고 사람에 취하면 영혼이 즐겁습니다 그 사람이 마냥 좋지만, 좋은 이유를 모른다면 그것은 숙명입니다. 한 방향으로 자면 어깨가 아프듯, 생각도 한편으로 계속 누르면 마음이 아픕니다. 열 번 칭찬하는 것보다 한 번 욕하지 않는 게 훨씬 낫습니다. 좌절은 "꺾여서 주저 앉는다"는 뜻입니다. 가령 가지가 꺾여도 나무 줄기에 접을 붙이면 살아나듯 의지가 꺾여도 용기라는 나무에 접을 붙이면~ 의지는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납니다. 실패는 "실을 감는 도구"를 뜻하기도 합니다. 실타래에 실을 감을 때 엉키지 않고 성공적으로 감으려면~ 실패가 반드시 필요하듯 실패는 "성공의 도구"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QtKi2WKI2Dc" title="무료 영상 소스 비, 비오는 날, 나무"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득도</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종이를 찢기는 쉽지만 붙이기 어렵듯, 인연도 찢기는 쉽지만 붙이긴 어렵습니다. 마음을 닫고 입으로만 대화하는 건, 서랍을 닫고 물건을 꺼내려는 것과 같습니다. 살얼음의 유혹에 빠지면 죽듯이, 설익은 인연에 함부로 기대지 마십시오. 젓가락이 반찬 맛을 모르듯 생각으론 행복의 맛을 모릅니다. 사랑은 행복의 밑천 미움은 불행의 밑천입니다. 무사(武士)는 칼에 죽고, 궁수(弓手) 는 활에 죽듯이, 혀는 말에 베이고 마음은 생각에 베입니다. 욕정에 취하면 육체가 즐겁고 사랑에 취하면 마음이 즐겁고 사람에 취하면 영혼이 즐겁습니다 그 사람이 마냥 좋지만, 좋은 이유를 모른다면 그것은 숙명입니다. 한 방향으로 자면 어깨가 아프듯, 생각도 한편으로 계속 누르면 마음이 아픕니다. 열 번 칭찬하는 것보다 한 번 욕하지 않는 게 훨씬 낫습니다. 좌절은 "꺾여서 주저 앉는다"는 뜻입니다. 가령 가지가 꺾여도 나무 줄기에 접을 붙이면 살아나듯 의지가 꺾여도 용기라는 나무에 접을 붙이면~ 의지는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납니다. 실패는 "실을 감는 도구"를 뜻하기도 합니다. 실타래에 실을 감을 때 엉키지 않고 성공적으로 감으려면~ 실패가 반드시 필요하듯 실패는 "성공의 도구"입니다. <b> 좋은 글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2-14
13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2-13
13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2-13
13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2-12
13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2-12
13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11
13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11
13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2-10
13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2-10
13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09
13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2-08
13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08
13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2-07
13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2-07
13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06
13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06
13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2-05
13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2-05
13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04
13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04
13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03
13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03
13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02
13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2-01
13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01
13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31
13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31
13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1-30
13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29
13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1-28
13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2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27
13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6
13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25
13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25
13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1-24
13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24
13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1-23
13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3
13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1-22
13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2
13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1-21
13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1-21
13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20
13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0
13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1-19
13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18
13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18
13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17
13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