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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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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3회 작성일 25-02-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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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미움이 있거든 하얀 솜사탕으로 녹이고 노여움이 있거든 무지개 빛의 사랑으로 용서해주렴. 친구야 분노가 이글거리거든 맑은 이슬 속에 곱게 묻어두고 원한을 품었거든 미련 없이 친구를 위해 띄워버리렴. 친구야 욕심을 가졌거든 지나는 미풍에 날려 버리고 아픔에 시달렸거든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렴. 친구야 외로움에 애닯거든 조개껍질 하나라도 친근감을 가져보고 실의에 빠졌거든 태양아래에서 용기를 배우고 샘이 나거든 한 발자국 물러설 수 있는 양보를 가지렴. 친구야 고통이 있거든 미래를 생각해서 인내력을 길러보고 고독하거든 누구에게라도 편지를 띄우고 현실이 부족하거든 온 정성을 다하는 노력으로 미래를 설계해보렴. 친구야 사랑이 있거든 가슴속에 꼭꼭 숨어보고 소망이 있거든 가는 길목마다 꼭 띄워보렴.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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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s4J6BmZYRU" title="[꽃새글] 2월의 노래...봄을 기다리는 마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사랑하는 친구에게</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친구야 미움이 있거든 하얀 솜사탕으로 녹이고 노여움이 있거든 무지개 빛의 사랑으로 용서해주렴. 친구야 분노가 이글거리거든 맑은 이슬 속에 곱게 묻어두고 원한을 품었거든 미련 없이 친구를 위해 띄워버리렴. 친구야 욕심을 가졌거든 지나는 미풍에 날려 버리고 아픔에 시달렸거든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렴. 친구야 외로움에 애닯거든 조개껍질 하나라도 친근감을 가져보고 실의에 빠졌거든 태양아래에서 용기를 배우고 샘이 나거든 한 발자국 물러설 수 있는 양보를 가지렴. 친구야 고통이 있거든 미래를 생각해서 인내력을 길러보고 고독하거든 누구에게라도 편지를 띄우고 현실이 부족하거든 온 정성을 다하는 노력으로 미래를 설계해보렴. 친구야 사랑이 있거든 가슴속에 꼭꼭 숨어보고 소망이 있거든 가는 길목마다 꼭 띄워보렴. <b> 좋은 글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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