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6회 작성일 25-02-09 07:05

본문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 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 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2-14
13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2-13
13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2-13
13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2-12
13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2-12
13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11
13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11
13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2-10
13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2-10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09
13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08
13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08
13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07
13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2-07
13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06
13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2-06
13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2-05
13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2-05
13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04
13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04
13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03
13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03
13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2-02
13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01
13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01
13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1-31
13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31
13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1-30
13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29
13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28
13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27
13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27
13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6
13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1-25
13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25
13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1-24
13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24
13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1-23
13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3
13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2
13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2
13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1-21
13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21
13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20
13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0
13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1-19
13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18
13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18
13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17
13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