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암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자기 암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5회 작성일 25-02-11 06:37

본문




        자기 암시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자 마자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 주어라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것이다. 좋은 일만 생길 것이며 혹시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지지 않고 이겨 낼 자신이 있다 나는 하고자 하면 반드시 이루어 내고야 마는 사람이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수 밖에 없다. 하루 하루 매 시간마다 우리는 실패와 성공을 넘나든다 그래서 한 순간 우울해지다가 다시 용기를 갖기도 한다 이는 모든 사람이 겪는 하루의 모습이다 실패의 상황에 부딪혔을 때는 그 상황을 객관화해서 볼 필요가 있다. 마치 내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일인 것처럼 상상하고 내가 조언을 해주는 입장에서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써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좌절감이나 실망감에서 쉽게 빠져 나올 수 있다 성공은 좌절의 경험을 통해서 더욱 굳건해진다는 것을 잊지마라 두려움에 귀 기울이지 말라 두려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이다. 특히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갖게 되는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이때 한 가지는 두려움이 너무 크면 일을 시작하지 못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일을 좀더 신중하게 진행하게 만드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라. 두려움은 결코 자신감과 의지를 꺾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하게 만들기도 한다. <자기 암시> 에밀쿠에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WJFdtI4Zr0" title="[2016 09 11 촬영] 돌다리,징검다리,개울가,야생화,바람 *12장면 (3:36)"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자기 암시</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자 마자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 주어라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것이다. 좋은 일만 생길 것이며 혹시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지지 않고 이겨 낼 자신이 있다 나는 하고자 하면 반드시 이루어 내고야 마는 사람이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수 밖에 없다. 하루 하루 매 시간마다 우리는 실패와 성공을 넘나든다 그래서 한 순간 우울해지다가 다시 용기를 갖기도 한다 이는 모든 사람이 겪는 하루의 모습이다 실패의 상황에 부딪혔을 때는 그 상황을 객관화해서 볼 필요가 있다. 마치 내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일인 것처럼 상상하고 내가 조언을 해주는 입장에서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써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좌절감이나 실망감에서 쉽게 빠져 나올 수 있다 성공은 좌절의 경험을 통해서 더욱 굳건해진다는 것을 잊지마라 두려움에 귀 기울이지 말라 두려움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이다. 특히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갖게 되는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이때 한 가지는 두려움이 너무 크면 일을 시작하지 못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일을 좀더 신중하게 진행하게 만드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라. 두려움은 결코 자신감과 의지를 꺾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하게 만들기도 한다. <b> &lt;자기 암시&gt; 에밀쿠에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2-14
13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13
13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2-13
13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2-12
13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2-12
13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1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11
13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2-10
13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10
13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09
13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08
13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08
13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2-07
13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07
13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06
13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06
13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2-05
13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2-05
13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2-04
13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2-04
13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2-03
13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2-03
13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2-02
13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01
13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01
13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31
13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31
13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1-30
13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29
13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1-28
13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27
13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1-27
13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26
13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25
13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1-25
13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1-24
13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24
13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23
13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3
13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22
13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22
13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1
13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1-21
13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1-20
13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20
13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1-19
13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18
13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18
13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1-17
13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