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요 찬란하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빛나요 찬란하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6회 작성일 25-02-19 06:30

본문


        빛나요 찬란하게 언젠가 마릴린 먼로의 인생 조언 중 별과 관련된 글을 봤어요. 우리 모두는 별이고, 반짝일 권리가 있다. 그 한마디에 심장이 뛰었습니다. 왜 그렇게 눈치 보며 살았던 걸까. 왜 나를 위해 살지 않았을까. 자신을 아껴주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면 반짝이는 인생이 될 데, 왜 그러지 못했을까. 스스로 안타깝더라고요. 멀리서 보면 다 같은 별도 우주로 날아가 가까이에서 보면 모두 다른 모습으로 우주를 배회하고 있을 거예요. 다른 행성들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기도 하고 부딪혀 깨지기도 하면서 오롯이 자신의 모습으로 빛나고 있겠죠. 하늘 아래 모든 사람이 다 다른 것 처럼요. 그러니까 애초에 우리는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존재라는 걸 잊지 말았으면 해요. 그런데도 용기가 안 생긴다면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별은 산산이 부서져 죽어도 또 다른 잔해들과 뭉쳐 행성이 된다는 사실, 실패하거나 무너져도 다시 빛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모두 별이에요. 깨지고 무너져도 또다시 빛을 낼 수 있는 모두가 다 다른 빛을 낼 수 있는 별 그러니 힘내요. 빛나요. 찬란하게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1q6YOLfwnw?list=PLHF__80IDxwudTmrRl6SwfLoa2j3VHEWx" title="#4K_무료영상소스 _#억새,강변,바람,갈대,#힐링,#김대정,#4K_free_videosourc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빛나요 찬란하게</b> 언젠가 마릴린 먼로의 인생 조언 중 별과 관련된 글을 봤어요. 우리 모두는 별이고, 반짝일 권리가 있다. 그 한마디에 심장이 뛰었습니다. 왜 그렇게 눈치 보며 살았던 걸까. 왜 나를 위해 살지 않았을까. 자신을 아껴주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면 반짝이는 인생이 될 데, 왜 그러지 못했을까. 스스로 안타깝더라고요. 멀리서 보면 다 같은 별도 우주로 날아가 가까이에서 보면 모두 다른 모습으로 우주를 배회하고 있을 거예요. 다른 행성들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기도 하고 부딪혀 깨지기도 하면서 오롯이 자신의 모습으로 빛나고 있겠죠. 하늘 아래 모든 사람이 다 다른 것 처럼요. 그러니까 애초에 우리는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존재라는 걸 잊지 말았으면 해요. 그런데도 용기가 안 생긴다면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별은 산산이 부서져 죽어도 또 다른 잔해들과 뭉쳐 행성이 된다는 사실, 실패하거나 무너져도 다시 빛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모두 별이에요. 깨지고 무너져도 또다시 빛을 낼 수 있는 모두가 다 다른 빛을 낼 수 있는 별 그러니 힘내요. 빛나요. 찬란하게 <b>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3-13
14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3-13
14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3-12
14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3-12
14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11
14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3-11
14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3-10
14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10
14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09
14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3-08
14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3-08
14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07
14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3-07
14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06
14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06
14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05
14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05
14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3-04
14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3-04
14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3-03
14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3-02
14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3-01
14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3-01
14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28
14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2-28
14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27
14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2-27
14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26
14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2-26
13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2-25
13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25
13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4
13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2-24
13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2-23
13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22
13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22
13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2-21
13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2-21
13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2-20
13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20
13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2-1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2-19
13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18
13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2-18
13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2-17
13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2-17
13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2-16
13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15
13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15
13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