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추억 통장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한 추억 통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3회 작성일 25-03-06 06:59

본문


        행복한 추억 통장 내게는 색다른 통장이 하나 있습니다. 이 통장은 비밀번호도 없고 도장도 필요 없습니다.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누가 가져가도 좋습니다. 아무리 찾아 써도 예금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찾아 써도 늘어나고 새로 넣어도 늘어납니다. 예금을 인출하기도 쉽습니다. 은행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한밤중에 자리에 누워서도 이 통장은‘추억 통장’입니다. 통장에는 저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빼곡하게 차곡차곡 들어 있습니다. 더러는 아픈 추억도 있지만 그 아픔이 약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가끔 이 통장에서 추억을 꺼내 사용합니다. 꺼낼 때마다 행복도 함께 따라 나옵니다. 오늘도 추억 통장을 열고 추억 몇 개를 꺼내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꺼내놓았습니다. 누구나 가져가십시오. 원금도 이자도 안 주셔도 됩니다. 이 은행은 행복을 주는 은행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msPQ4tZvYYQ" title="4K free video source - 단풍,낙엽,바람,가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행복한 추억 통장</b> 내게는 색다른 통장이 하나 있습니다. 이 통장은 비밀번호도 없고 도장도 필요 없습니다.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누가 가져가도 좋습니다. 아무리 찾아 써도 예금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찾아 써도 늘어나고 새로 넣어도 늘어납니다. 예금을 인출하기도 쉽습니다. 은행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한밤중에 자리에 누워서도 이 통장은‘추억 통장’입니다. 통장에는 저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빼곡하게 차곡차곡 들어 있습니다. 더러는 아픈 추억도 있지만 그 아픔이 약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가끔 이 통장에서 추억을 꺼내 사용합니다. 꺼낼 때마다 행복도 함께 따라 나옵니다. 오늘도 추억 통장을 열고 추억 몇 개를 꺼내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꺼내놓았습니다. 누구나 가져가십시오. 원금도 이자도 안 주셔도 됩니다. 이 은행은 행복을 주는 은행입니다. <b> 좋은 생각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3-13
14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3-13
14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12
14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3-12
14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11
14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3-11
14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3-10
14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10
14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09
14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3-08
14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3-08
14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07
14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07
14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06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06
14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05
14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3-05
14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3-04
14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3-04
14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3-03
14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3-02
14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3-01
14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3-01
14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28
14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28
14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27
14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2-27
14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26
14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2-26
13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25
13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25
13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4
13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2-24
13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23
13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22
13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22
13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2-21
13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2-21
13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20
13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20
13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19
13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2-19
13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2-18
13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2-18
13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2-17
13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2-17
13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2-16
13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2-15
13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2-15
13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