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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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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3회 작성일 25-03-11 14:04

본문

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써있다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 낸다.
연인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 산다.

원인은 한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인 생은 내가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 인생은 지옥이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하루"“웃어도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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