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2회 작성일 25-03-12 06:48

본문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항상 생각이 너무 많아서 돌다리를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분해해서 확인하고 조립하듯 생각을 하고, 그것을, "이래도 되나?"를 거듭 묻곤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인간이다. 오늘도 정신이 멍해지는 문제에 대해서, 왜 그런지 그 원인을 생각하느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호소하며 어떻게 하면 정신이 맑아질 수 있느냐를 고민하는 것이었다.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이 규칙적이고 리듬감이 살아있는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것임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것이 충분해진 후에나 일하는 것이 아니고, 노력을 하면서 일도 찿아서 하고 또 일을 하다 보면 당연히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몸에 배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하면 될까요?" "일을 하면 의식이 명료해지고, 일을 잘 할 수 있을까요?"하고 묻는 것이었다. 모든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진 다음에 일을 시작해야 하는 것 아닌지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해야 하는 것 아닌지 하면서 머뭇거리는 것이었다. 준비를 갖추고 난 후에 하는 일도 있지만, 숨쉬면서 밥먹듯이, 동시에 해 나가면서 조율하는 일도 있음을 이야기하였다. 계속 보이고 있는 것이, "될까요?" 라는 질문과 불안함이었다. 생존은 되는 것이지만 사는 것은 되는 것이 아니지 않을까? 생존은 의지의 산물이 아닌 것이고 사는 것은 의지의 산물인 것이 아닐까? 될 수 있으니까 사는 것이 아니고, 될 수 있다 되게 끔 노력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삶이 아닐까? 삶은 광야에서 길가는 것과 같은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있는 길, 나 있는 길, 준비된 길을 찾아서, 그 길을 그냥 가면 되는 것이 아니라, 길 없는 광야에서 목적지를 향하여 가는,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목표를 분명히 하고, 그 목표를 분명히 잡고, 계속 그 목표를 놓치지 않고 붙잡고 나아가면, 언젠가 소망하던 곳에 이르겠지만, 목표에 도달해야 삶이라기 보다는, 계속 나아가는 과정이 삶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679" height="358" src="https://www.youtube.com/embed/Vwmu7i59Pxw" title="4K free video source - 억새 , 바람 , 가을풍경 , , 무료영상소스 , autumn"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항상 생각이 너무 많아서 돌다리를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분해해서 확인하고 조립하듯 생각을 하고, 그것을, "이래도 되나?"를 거듭 묻곤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인간이다. 오늘도 정신이 멍해지는 문제에 대해서, 왜 그런지 그 원인을 생각하느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호소하며 어떻게 하면 정신이 맑아질 수 있느냐를 고민하는 것이었다.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이 규칙적이고 리듬감이 살아있는 생활 습관을 들이는 것임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것이 충분해진 후에나 일하는 것이 아니고, 노력을 하면서 일도 찿아서 하고 또 일을 하다 보면 당연히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몸에 배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하면 될까요?" "일을 하면 의식이 명료해지고, 일을 잘 할 수 있을까요?"하고 묻는 것이었다. 모든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진 다음에 일을 시작해야 하는 것 아닌지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해야 하는 것 아닌지 하면서 머뭇거리는 것이었다. 준비를 갖추고 난 후에 하는 일도 있지만, 숨쉬면서 밥먹듯이, 동시에 해 나가면서 조율하는 일도 있음을 이야기하였다. 계속 보이고 있는 것이, "될까요?" 라는 질문과 불안함이었다. 생존은 되는 것이지만 사는 것은 되는 것이 아니지 않을까? 생존은 의지의 산물이 아닌 것이고 사는 것은 의지의 산물인 것이 아닐까? 될 수 있으니까 사는 것이 아니고, 될 수 있다 되게 끔 노력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삶이 아닐까? 삶은 광야에서 길가는 것과 같은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있는 길, 나 있는 길, 준비된 길을 찾아서, 그 길을 그냥 가면 되는 것이 아니라, 길 없는 광야에서 목적지를 향하여 가는,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목표를 분명히 하고, 그 목표를 분명히 잡고, 계속 그 목표를 놓치지 않고 붙잡고 나아가면, 언젠가 소망하던 곳에 이르겠지만, 목표에 도달해야 삶이라기 보다는, 계속 나아가는 과정이 삶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b> 좋은 글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