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이 삶을 정화 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생각이 삶을 정화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1회 작성일 25-03-14 06:43

본문

좋은 생각이 삶을 정화 한다



아침에 기분 좋으면 온종일 행복을 예약한 것이다
남에게 큰 떡을 주면 나에겐 쌀가마니가 굴러 온다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면 언제나 마음에 평화가 온다
발길은 문지방을 넘는데
마음은 백두산을 넘어서는 안 된다.

표정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에겐
가난이 찾아오지 않고,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생각과 좋은 일만 생긴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쁜 생각과 나쁜 일만 생긴다.

행복한 한 시간은 백 년도 짧게 느껴 집니다
괴로운 한 시간은 하루도 십 년같이 길게 느껴지고
기다림의 지루함을 아는 사람은 항상
약속시간을 금쪽 같이 생각한다.

마음이 급하면 양단 이불에서도 넘어지는 법이다
높은 것만 쳐다보지 말고 낮은 곳도 내려다보고 살자.

오가는 대화 속에 말 한 마디가 우리의 인격입니다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도 맑고 고운 법입니다
세 치도 되지 않는 혀가 사람을 살릴 수도 또
타인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고운 말 한 마디가 이웃을 행복하게 합니다
좋은 말을 하면 이웃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이웃도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남에게 상처가 되는 나쁜 말은
이웃사람의 마음을 서운하게 합니다
말 한 마디에 가정교육과 생활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고운 말 한 마디는
평생, 우리의 좋은 이웃을 만듭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친절한 이웃과 밝은 사회가 됩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 예쁜 말은 마음에 거울이고,
어디서나 말씨가 고우면 얼굴까지 예뻐 보입니다
평소에 웃음으로 맞이한 좋은 친구는
평생을 웃음으로 늘 화답을 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4-09
14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4-09
14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4-08
14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4-08
14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4-07
14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07
14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06
14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4-05
14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05
14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4-04
14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4-04
14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4-03
14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4-03
14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4-02
14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4-02
14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4-01
14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01
14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3-31
14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31
14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3-30
14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29
14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3-29
14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3-28
14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28
14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3-27
14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27
14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6
14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3-26
14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25
14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3-25
14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3-24
14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3-24
14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23
14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3-22
14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22
14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21
14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3-21
14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20
14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0
14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19
14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19
14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18
14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18
14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3-17
14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3-17
14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16
14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3-15
14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3-15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14
14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