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고 해 보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감사하다고 해 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8회 작성일 25-03-19 06:21

본문

감사하다고 해 보세요



지금 기억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의 삶이 얼마나 따뜻하며
아름다운지를 알게 될 겁니다.

내가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순간
나는 마음에 여유가 넘치고
그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해 보세요.

그 한마디로 인하여
나는 결코 외롭지 아니하며
좋은 친구들을 알게 될 겁니다.

내가 감사의 인사를 건네는 순간
나는 더불어 사는 걸 배웠고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보며
감사하다고 웃어 보세요
그 웃음으로 인하여 나의 일이 얼마나
소중하며 고마운지를 알게 될 겁니다.

내가 감사의 미소를 보내는 순간
나는 신뢰받는 사람이 되고
그 일들이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해 보세요.

내가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순간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이 내 전부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4-09
14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4-09
14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4-08
14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4-08
14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4-07
14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07
14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4-06
14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4-05
14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4-05
14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4-04
14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4-04
14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4-03
14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4-03
14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4-02
14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4-02
14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4-01
14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01
14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3-31
14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3-31
14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3-30
14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3-29
14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3-29
14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3-28
14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28
14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3-27
14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3-27
14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6
14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3-26
14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25
14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3-25
14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3-24
14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3-24
14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3-23
14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3-22
14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3-22
14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21
14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1
14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3-20
14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0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19
14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3-19
14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3-18
14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18
14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17
14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3-17
14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16
14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3-15
14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3-15
14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14
14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