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렇게 사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1회 작성일 25-04-07 01:25

본문

이렇게 사세요

부지런히 사세요.
인생 금세 갑니다.

사랑에 눈 멀으세요.
돈, 명예, 권력에 눈멀지 마세요.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 친구입니다.

뒤돌아보며 달리세요.
빨리 간다고 상주지 않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옆 사람에게 물어보며 가세요.

쉬운 결정도 어렵게 하세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성공이 가까우면 보험에 드세요
인생은 호사다마(好事多魔)입니다.

잘 나갈수록 조심하고
위험에 대비책을 마련하세요.

고민은 10분만하세요.
우리가 하는 고민의 96%는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고민은 10분만하고 웃으세요.
즐겁게 사세요.

성공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것이 성공입니다.

하루하루 즐기며 사세요
생의 첫날인 것처럼 사세요.

1초만 지나도 과거입니다

새로 출발하는 사람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십시오.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세요.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사십시오.

출처 : 페터 비에 《삶의 격》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4-08
31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4-08
31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4-07
31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07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4-07
31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4-06
31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06
31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4-06
31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4-05
31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4-05
31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4-05
31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04
31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4-04
31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4-04
31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4-02
31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4-02
31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4-02
31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26
31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3-26
31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3-26
31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3-25
31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25
31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3-25
31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3-24
31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24
31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3-24
31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23
31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3-23
31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3-23
31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22
31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22
31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3-22
31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3-21
31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21
31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3-21
30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18
30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18
30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3-18
30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3-16
30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3-16
30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3-16
30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14
30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14
30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14
30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3-13
30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13
30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13
30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3-12
30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12
30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3-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