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5회 작성일 25-05-29 01:44

본문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도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 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 본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게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6-09
32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09
3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07
32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6-07
32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07
3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05
3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6-05
32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6-05
32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6-03
32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6-03
32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6-03
32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5-31
3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5-31
3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5-31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5-29
32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5-29
32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5-29
32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5-28
3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5-28
3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5-28
32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5-27
32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5-27
32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5-27
32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5-25
32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5-25
32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5-25
32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5-22
3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5-22
3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5-22
32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5-20
32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5-20
32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5-20
32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5-18
32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5-18
32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5-18
3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5-16
31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5-16
31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5-16
31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5-12
31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5-12
31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5-12
31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5-11
31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5-11
31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5-11
3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5-10
31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5-08
31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5-08
31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5-08
31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07
31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5-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