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8회 작성일 25-06-03 06:38

본문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비 오는 날 비가 되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귀하다고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찮다고 생각하고 하찮게 여기면 하찮지 않은 것이 없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자꾸 쳐다보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구름 속에 비가 숨어 있듯이 햇빛 속에 그림자가 숨어 있듯이 편안함 속에 심심함이 숨어 있네. 아쉬움 속에 시원함이 숨어 있네. 자랑 속에 부끄럼이 숨어 있네. 칭찬 속에 질투가 숨어 있네. 그리고 또 사랑 속에 미움이 숨어 있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1312" height="738" src="https://www.youtube.com/embed/hM-Ls-QOF2o" title="4k 무료영상] 황금빛 노을에 물든 구름"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비 오는 날 비가 되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귀하다고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찮다고 생각하고 하찮게 여기면 하찮지 않은 것이 없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자꾸 쳐다보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구름 속에 비가 숨어 있듯이 햇빛 속에 그림자가 숨어 있듯이 편안함 속에 심심함이 숨어 있네. 아쉬움 속에 시원함이 숨어 있네. 자랑 속에 부끄럼이 숨어 있네. 칭찬 속에 질투가 숨어 있네. 그리고 또 사랑 속에 미움이 숨어 있네. <b> 좋은 글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6-30
16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6-29
16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28
16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6-28
1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6-27
1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6-27
16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26
16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6-26
16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6-25
16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6-25
1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6-24
1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6-24
16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23
16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6-23
16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6-22
1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6-21
1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1
1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6-20
16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6-20
16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6-19
16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6-19
1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6-18
1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6-18
16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17
16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6-17
16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6-16
16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6-16
16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6-15
16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14
15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6-14
1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6-13
1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13
1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6-12
1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12
15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6-11
15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6-11
15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6-10
15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10
15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6-09
15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09
15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6-08
15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07
15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6-07
15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06
15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6-05
15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6-05
15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04
15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6-04
15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03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