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메아리 같은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은 메아리 같은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5회 작성일 25-06-10 06:28

본문

 삶은 메아리 같은 것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내가 삶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긍정적인 선물을 주고
내가 삶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부정적인 선물을 줍니다.

삶은 우리가 준 것을
충실하게 되돌려 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들 생각 말 행동 표정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삶은 또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면
그 공이 어김없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처럼
세상에 불평을 던지면 자신에게 불평이 돌아오고
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삶에 대해 불평만 늘어놓으면서
삶이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주지 않는다며 투덜대는 사람,
자신의 얼굴에 접근 금지라고 써 놓고서
다른 사람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은 아닌지요?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6-30
16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6-29
16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28
16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6-28
1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6-27
1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6-27
16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26
16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26
16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6-25
16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6-25
1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6-24
1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24
16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23
16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6-23
16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6-22
1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6-21
1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1
1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6-20
16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6-20
16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6-19
16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6-19
1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6-18
1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18
16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17
16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6-17
16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6-16
16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6-16
16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6-15
16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6-14
15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14
1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6-13
1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6-13
1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6-12
1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12
15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11
15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6-1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6-10
15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10
15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6-09
15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09
15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08
15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6-07
15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6-07
15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6-06
15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05
15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05
15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6-04
15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6-04
15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03
15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