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7회 작성일 25-06-28 06:59

본문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 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
실패한 사업 때문에 …
실패한 시험 때문에 …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그곳에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6-30
16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6-2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28
16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6-28
1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6-27
1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6-27
16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26
16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26
16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6-25
16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6-25
1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24
1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6-24
16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23
16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6-23
16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6-22
1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6-21
1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6-21
1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6-20
16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6-20
16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6-19
16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6-19
1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6-18
1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18
16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17
16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6-17
16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6-16
16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6-16
16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6-15
16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6-14
15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14
1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6-13
1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6-13
1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6-12
1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12
15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11
15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6-11
15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6-10
15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10
15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6-09
15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09
15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08
15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6-07
15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6-07
15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6-06
15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05
15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05
15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6-04
15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6-04
15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03
15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