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길이 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생각은 길이 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9회 작성일 25-07-02 15:15

본문

생각은 길이 된다 


골초의 금연은 다짐만으는 오를 수 없는 높은 산이다
버릇은 요행심으로 고쳐지지 않는다. 습관의 고리를
과감하게 끊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새롭게 새출발
하며 살 일이다. 

생각은 길이 된다. 생각은 어둠을 몰아내는 또 하나의
빛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바뀌어야 몸짓도 바뀌고
습관도 바뀌어 운명도 바뀔 수 있다. 생각의 늪에서 생각의
터널에서 머물지 말 일이다

움직이는 자가 살아있는 자이고 움직임이 승리의 고지에 
오를 수 있는 원동력임을 잊지 말 일이다. 마음의 빗장이
닫혀있으면 어둠이 몰려올 것이다. 마음을 활짝 열어야 시야가
트이고 빛의 세상을 만날 수 있다 마음이 열리면 세상이 열리기
때문이다. 마음은 또 하나의 요술 단지이며 넓히면 우주를 담고
좁히면 바늘 하나 꽃을 곳이 없는 것이다

마음을 넓히는 것이 수행의 덕목이다
큰 바다는 또랑물을 마다하지 않는다
바다처럼 큰 마음으로 차별 없이 받아들이며 살 일이다

                           - 향봉 스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8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07
8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04
8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29
8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8
8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21
8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13
8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4-10
8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4-08
8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4-06
8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3-31
8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3-13
8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3-11
8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3-10
8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3-08
8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13
8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10
8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05
8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4
85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2
8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2-01
8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1-31
8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27
8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1-26
8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0
8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1-18
8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1-11
8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9
8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7-23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7-02
8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12
8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10
8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4-04
8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4
8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2-21
8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1-12
8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1-11
8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25
8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03
8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19
8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9-18
8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9-13
8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08
8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9-03
8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30
8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28
8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26
8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20
8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16
8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