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0회 작성일 25-07-07 06:28

본문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더미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 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작은 들꽃이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같습니다. 계절없이 사랑받는 온실속의 화초 보다는 혹한을 참아낸 들꽃의 생명력이 더 강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의미는 뿌리를 살찌우기 위한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선택받은 인생에는 각자에게 부여된 소중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랑한다는 일이 힘들고 괴로워도 마지못해 살아가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혼자서 걸어가면 머나먼 천리길도 둘이 함께 이야기하며 걸으면 십리길이 됩니다. 고귀하고 값 비싼 옷을 걸어 놓는다고 하여 옷걸이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가진 것이 풍족하고 지체가 아무리 높은 사람도 죽음의 골짜기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늘의 기준은 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으니 하루를 살아도 부끄럼 없는 생명이어야 합니다. 나뭇잎 하나조차 닮은 꼴이 없는 까닭은 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가꾸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겪는 역경이 하늘의 진리라면 초자연적인 순리에 역행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혼자만의 인생이라 단정지음 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작업을 멈춰서는 않됩니다. 되는대로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한번 뿐인 생명 아무렇게나 살아서도 않됩니다. 가벼운 미소로 시작되는 것이 행복이라면 될수 있는 한 하나라도 더 사랑을 찾으십시요. 비워진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는 덕목은 당신이 살아가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507" height="902" src="https://www.youtube.com/embed/5Dpd64m7VXY" title="노을(sunset)"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더미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 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작은 들꽃이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같습니다. 계절없이 사랑받는 온실속의 화초 보다는 혹한을 참아낸 들꽃의 생명력이 더 강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의미는 뿌리를 살찌우기 위한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선택받은 인생에는 각자에게 부여된 소중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랑한다는 일이 힘들고 괴로워도 마지못해 살아가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혼자서 걸어가면 머나먼 천리길도 둘이 함께 이야기하며 걸으면 십리길이 됩니다. 고귀하고 값 비싼 옷을 걸어 놓는다고 하여 옷걸이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가진 것이 풍족하고 지체가 아무리 높은 사람도 죽음의 골짜기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늘의 기준은 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으니 하루를 살아도 부끄럼 없는 생명이어야 합니다. 나뭇잎 하나조차 닮은 꼴이 없는 까닭은 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가꾸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겪는 역경이 하늘의 진리라면 초자연적인 순리에 역행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혼자만의 인생이라 단정지음 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작업을 멈춰서는 않됩니다. 되는대로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한번 뿐인 생명 아무렇게나 살아서도 않됩니다. 가벼운 미소로 시작되는 것이 행복이라면 될수 있는 한 하나라도 더 사랑을 찾으십시요. 비워진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는 덕목은 당신이 살아가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답니다. <b> 좋은 글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7-26
16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7-26
16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7-25
16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25
16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7-24
16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7-24
16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23
16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23
16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7-22
16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22
16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21
16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21
16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20
16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19
16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19
16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18
16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7-18
16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17
16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17
16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7-16
16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16
16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15
16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7-15
16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14
16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14
16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7-13
16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7-12
16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12
16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7-11
16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7-11
16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10
16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0
16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09
16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09
16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08
1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08
16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0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07
1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06
16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7-05
16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05
16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04
1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7-04
1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03
1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03
1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02
16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02
16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7-01
16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7-01
1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6-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