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다 존귀하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존귀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9회 작성일 25-07-16 18:43

본문

사람은 누구나 다 존귀하다

UN이 해마다 발표하는 인류행복지수에서 세계 250여개
국가 중에서 매년 상위권에 올라가는 국가들이 있다.
 
덴마크. 수도는 코펜하겐. 노르웨이. 수도는 오슬로. 스웨덴.
수도는 스톡홀름인데 이 세 나라 중에 동화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는 덴마크는 언제나 세계에서 국민이
가장 행복한 나라 중에 으뜸 국가로 손꼽히고있는 나라이다.
 
그이유가 뭐라고 짐작이 되는가?
그들의 문화 속에는 ‘'얀테의 법칙’이 있다.
 
덴마크는 이상적인 복지정책과 바람직한 교육시스템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국민 행복의 토대에는
‘'얀테의 법칙(Jante Law)’'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얀테의 법칙’'은 덴마크계의 노르웨이 작가가 쓴
풍자 소설속에 있는 내용으로써 한 가지 의미를 가지고
다양하게 묘사한 것으로 덴마크를 비롯해서 북유럽 국가의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정도로 널리 알려진 10개조의
규칙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 스스로 특별한 사람이
라고 생각하지 말라.

둘째 :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셋째 :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넷째 : 내가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자만하지 말라.

다섯째 :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여섯째 :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일곱째 : 내가 무엇을 하든지 다 잘 할 것이라고 장담하지 말라.

여덟째 : 다른 사람을 보고 놀리고 업신여기듯 비웃지 말라.

아홉째 : 다른 사람이 나에게 신경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열째: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 들지 말라.
 
어느 것 하나도 버릴수 없는 보배와 같은 귀중한
내용들임을 담고 있다
 
덴마크 국민들이 행복한 이유가 다른 나라보다 잘났거나
부유해서가 아니라고 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존귀하다 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기본이다.

행복도 아주 특별한 게 아니다. 이웃과 좋아하는 사람들과 웃고
즐겁게 지낸다면 그것이 행복이라고 했다.

행운도 특별한 게 아니다.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운이 아니겠는가?

기적 같은 삶을 사는 것까지도 아주 특별한게 아니라고 하겠다.

아무 탈 없이 하루 하루를 잘 보내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이 기적이 아니겠는가!

오늘 건강하게 살아서 숨쉬고 있음이 큰 축복이고 은총이다.
성자, 어그스틴이 한 말이다.

"천국은 오늘 하루 감사하며 사는 자만이 가는 곳이다."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가 한 말이다.

오늘이라는 이 하루는 선물임이 분명하다.

출처 : 작자/미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534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01
32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7-29
32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29
32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29
32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25
32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25
32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7-25
32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7-22
32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22
32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7-22
32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16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7-16
32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16
32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13
32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7-13
32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7-13
32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7-11
32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11
32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7-11
32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06
32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06
32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06
32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01
32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01
32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7-01
32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6-30
32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6-30
32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6-30
32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6-29
32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6-29
32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29
32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6-25
32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6-25
32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6-25
32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23
32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23
32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23
32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21
32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21
32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6-21
32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6-20
32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6-20
32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6-20
32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18
32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6-18
32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6-18
32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6-13
32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6-13
32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13
32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