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행복을 찾는 가르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스스로의 행복을 찾는 가르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6회 작성일 25-08-04 06:57

본문

 스스로의 행복을 찾는 가르침




누구보다 더 잘나고 싶고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싶고

누구보다 더 잘살고 싶고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싶은 마음들

우리 마음은 끊임없이 상대를 세워놓고
상대와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비교 우위를 마치 성공인양, 행복인양
비교 열등을 마치 실패인양, 불행인양
그러고 살아가지만,

비교 속에서 행복해 지려는 마음은
그런 상대적 행복은 참된 행복이라 할 수 없어
무언가 내 밖에 다른 대상이 있어야만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서 행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저 나 자신만을 가지고
충분히 평화로울 수 있어야 합니다.

나 혼자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상대 행복이 아닌 절대 행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 없어도 누구보다 잘 나지 않아도
그런 내 밖의 비교 대상을 세우지 않고
내 마음의 평화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출처 : 법정스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25
17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8-24
17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8-23
17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8-23
17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22
17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8-22
17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8-21
17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8-21
17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20
17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8-20
17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19
17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9
17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8-18
17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8-18
17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7
17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16
17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8-16
17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15
17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8-15
17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8-14
17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14
17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3
17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8-13
17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2
17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12
17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8-11
17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8-11
17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10
17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09
16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8-09
16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8-08
16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08
16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8-07
16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8-07
16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06
16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8-06
16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8-05
16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8-05
16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0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8-04
16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8-01
16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31
16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7-31
16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30
16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30
16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29
16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7-29
16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8
16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28
16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7-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