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9회 작성일 25-09-03 06:32

본문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에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 하고
글이나 꼬리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내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가꾸면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20
17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20
17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19
17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9-19
17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18
17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18
17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17
17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17
17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16
17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6
17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15
17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5
17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14
17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9-13
17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13
17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12
17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2
17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11
17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9-11
17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0
17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10
17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09
17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9-09
17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08
17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08
17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7
17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06
17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06
17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05
17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9-05
17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4
17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04
17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9-03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9-03
17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2
17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02
17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01
17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01
17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31
17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30
17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30
17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8-29
17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8-29
17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8
17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8-28
17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27
17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8-27
17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26
17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26
17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