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받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게 사랑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상처 받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게 사랑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1회 작성일 25-09-09 06:28

본문

상처 받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게 사랑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삶속에 상처가 너무 많다. 
사랑이 너무나 부족하기에 상처가 많다. 
사랑만이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상처를 받으면 고통을 느기고 고독해진다. 
상처를 받아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사랑은 돕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을 만들어 준다. 

상처를 받아 텅 비어버린 마음을 
사랑이 행복으로 가득 채워준다. 
사랑을 베풀면 상처받은 마음이 빨리 회복된다. 
상처를 받았던 사람의 마음에서 사랑하는 마음이 싹터 
사랑은 여러 사람의 마음에 파문처럼 퍼져간다. 

우리에게 사랑의 마음이 있다면 
상처 받은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상처받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고 마음을 
알아주기만 해도 상처는 쉽게 아물기 시작한다. 

우리의 삶을 사랑으로 건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남의 상처를 고통스럽게 만들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감싸 주어야 한다. 

남의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는 사람은 
어떠한 난관속에서도 삶을 
용기 있게 헤치고 나가는 사람이다. 
남의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어야 
자신의 상처도 치유받을 수 있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사랑이다. 
우리가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감싸준다면 

그들은 한밤중에도 편안하게 잠들수 있고 

아침에는 희망을 갖고 
웃는 얼굴로 일어날 것이다. 

남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유해 주는 사람은 
삶에 기쁨과 만족이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사랑을 나눔으로 
그들의 마음속에 숨어 있던 사랑을 
표현하게 해 주어야 한다. 



- 좋은 글 中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20
17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20
17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19
17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9-19
17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18
17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18
17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17
17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17
17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16
17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6
17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15
17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5
17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14
17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9-13
17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13
17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12
17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2
17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11
17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9-11
17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0
17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10
17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09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9-09
17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9-08
17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08
17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7
17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06
17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06
17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05
17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9-05
17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4
17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04
17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9-03
17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9-03
17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2
17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02
17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01
17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01
17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31
17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30
17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30
17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8-29
17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8-29
17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8
17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8-28
17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27
17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8-27
17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26
17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26
17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