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담는 그릇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담는 그릇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3회 작성일 25-09-11 06:26

본문

행복을 담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 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 권을 가졌을 뿐이지만 
위대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좇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가진 것 없이 행복해지는 방법, 
그건 참 간단합니다. 

행복을 찾기위해 소매를 걷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허욕을 버린다면 
그만큼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커집니다. 

 


- 김현태<행복을 전하는 우체통>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20
17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20
17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19
17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9-19
17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18
17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18
17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17
17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17
17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16
17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6
17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15
17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5
17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14
17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9-13
17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13
17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9-12
17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2
17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11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9-11
17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0
17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10
17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09
17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9-09
17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08
17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08
17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7
17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06
17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06
17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05
17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9-05
17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4
17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04
17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9-03
17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9-03
17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2
17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02
17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01
17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01
17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31
17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30
17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30
17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8-29
17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8-29
17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8
17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8-28
17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27
17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8-27
17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8-26
17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26
17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