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일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분 좋은 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7회 작성일 25-09-15 06:42

본문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긴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일입니다
운동 선수들이 수 십년을 준비해서
올림픽 같은 큰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을 것입니다

보는 사람도 즐거운 일인데
당사자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기는 것은 그렇게도 좋은 것인데
아무나 이길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이기려 살지 말고
이긴 자로서 살아가세요
이기려 한다면 힘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운동 선수가 이기기 까지
얼마나 힘든 과정을 참고 인내했겠습니까?

이긴 자는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이긴 자는 자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혼을 찾으세요...

신이 인생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이 세상을 완전하게 이긴
영혼을 준 것입니다

큰 싸움에서 이긴 자는
작은 싸움에 목숨 걸지 않습니다
오히려 작은 싸움을
즐거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혼을 바라보세요
그리고 이긴 자로서 세상을 살아간다면
걸어 가는 인생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 질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20
17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9-20
17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19
17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9-19
17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18
17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18
17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17
17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17
17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16
17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6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15
17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5
17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14
17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9-13
17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13
17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12
17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12
17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11
17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9-11
17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0
17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10
17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09
17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9-09
17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9-08
17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08
17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7
17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06
17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06
17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05
17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9-05
17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4
17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04
17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9-03
17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9-03
17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2
17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02
17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01
17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01
17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31
17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30
17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30
17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8-29
17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8-29
17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8
17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8-28
17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27
17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8-27
17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26
17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26
17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