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9회 작성일 25-10-08 06:46

본문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
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돼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17
18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0-17
18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0-16
18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0-16
18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0-15
18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0-15
18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0-14
18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0-14
18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0-13
18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0-13
18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0-12
18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0-11
18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0-11
18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0-10
18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0-10
18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09
18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09
18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10-08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0-08
18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07
18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0-07
18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0-06
18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06
18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0-05
18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0-04
18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0-04
18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0-03
18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0-03
18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0-02
17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0-02
17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0-01
17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0-01
17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30
17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9-30
17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9-29
17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9-29
17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28
17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27
17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9-27
17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26
17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9-26
17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25
17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25
17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9-24
17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24
17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23
17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9-23
17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22
17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9-22
17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