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피는 시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꽃으로 피는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7회 작성일 25-10-11 06:41

본문

꽃으로 피는 시간 



지난 날 중 기억에 남는 것은 
많은 일을 했을 때가 아니라 
즐겁게 일하던 느낌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나의 노력이 아름다워 
혼자 조용히 미소짓던  
그런 시간들만 
꽃처럼 피어나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아무리 대단한 성과라도 
언젠가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집니다. 
 
하지만 
'그때 열심히 했지, 
최선을 다했지, 
좋았어, 
멋있었어!’
하는 기쁨의 느낌들은 

끝까지 나와 함께 하면서 
힘이 될 것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0-17
18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17
18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0-16
18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16
18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0-15
18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0-15
18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0-14
18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0-14
18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0-13
18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0-13
18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12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11
18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11
18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0-10
18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0-10
18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0-09
18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0-09
18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0-08
18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0-08
18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0-07
18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07
18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0-06
18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0-06
18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0-05
18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0-04
18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0-04
18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03
18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0-03
18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0-02
17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0-02
17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0-01
17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0-01
17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30
17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9-30
17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29
17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9-29
17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28
17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27
17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9-27
17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9-26
17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26
17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9-25
17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25
17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9-24
17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24
17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9-23
17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9-23
17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9-22
17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22
17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