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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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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25-10-12 07:21

본문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 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 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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