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5회 작성일 25-10-17 07:14

본문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몸을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이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남의 잘못을 들추려 하고 
나 라면 이런단어를 생각하게 되지요. 
나 라면 조금더 
나 라면 이렇게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지요.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 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 없이 
빛 고운 단풍 잎새들의 아름다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련지요
우리들은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 이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0-17
18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17
18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0-16
18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16
18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0-15
18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0-15
18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0-14
18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0-14
18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0-13
18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0-13
18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12
18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0-11
18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11
18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0-10
18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0-10
18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0-09
18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0-09
18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0-08
18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0-08
18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0-07
18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07
18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0-06
18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0-06
18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0-05
18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0-04
18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0-04
18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03
18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0-03
18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0-02
17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0-02
17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0-01
17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0-01
17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30
17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9-30
17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29
17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9-29
17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28
17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27
17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9-27
17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9-26
17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26
17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9-25
17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25
17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9-24
17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24
17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9-23
17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9-23
17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9-22
17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22
17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