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늘을 보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지금 하늘을 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25-10-24 06:45

본문

지금 하늘을 보세요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 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에 한 겹 더 한 겹 쌓여서

넉넉히 이길 힘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수많은 별들이 힘을 모아 은하수 물 가지고

당신의 슬픔들을 한 장 또 한 장 씻어서

즐겁게 웃을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외롭고 허전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둥실 흘러가는 구름들이 어깨동무하며 

당신의 친구 되어 

힘껏 또 힘껏 손잡고 도우며 

사는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용기가 필요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동쪽 하늘에서 떠오르는 새날의 태양이

당신의 길이 되어

환희더 환희 비추며 소망을 이룰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ㅡ오광수ㅡ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13
18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13
18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1-12
18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12
18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1-11
18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11
18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1-10
18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10
18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09
18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1-08
18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1-08
18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1-07
18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1-07
18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1-06
18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06
18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05
18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05
18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1-04
18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1-04
18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1-03
18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1-03
18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1-02
18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01
18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01
18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31
18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0-31
18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0-30
18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0-30
18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0-29
18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0-29
18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0-28
18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0-28
18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0-27
18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0-27
18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0-26
18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0-25
18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0-25
18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2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0-24
18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23
18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0-23
18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22
18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0-22
18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0-21
18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0-21
18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0-20
18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0-20
18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0-19
18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0-18
18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