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사랑이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0회 작성일 25-10-28 07:06

본문

참된 사랑이란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처음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별은
별로 없을거라고..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마음먹는 것은
어쩌면 큰 어려움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맹세를
지켜 나가는 것은 끊임없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처음의 결정을 내리는 문제보다
더더욱 중요한 것이
그 다음에 계속되는
마음과 행동인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나의 감정,
나의 상황을 우선하지 않는 법입니다.
그것이 어렵고 힘든 길이라도 우리는
변함 없는 사랑의 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며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것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만드는
가장 확실한 마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13
18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13
18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1-12
18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12
18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1-11
18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11
18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1-10
18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10
18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09
18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1-08
18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1-08
18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1-07
18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1-07
18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1-06
18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06
18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1-05
18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1-05
18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1-04
18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04
185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1-03
18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1-03
18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1-02
18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01
18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01
18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31
18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0-31
18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0-30
18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0-30
18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0-29
18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0-29
18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0-28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0-28
18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0-27
18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0-27
18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0-26
18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0-25
18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0-25
18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24
18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0-24
18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23
18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0-23
18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22
18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0-22
18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0-21
18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0-21
18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0-20
18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0-20
18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0-19
18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0-18
18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