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25-11-17 06:30

본문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 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2-12
19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12
19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2-10
19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2-10
19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9
19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2-09
19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08
19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08
19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2-07
19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06
19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6
19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2-05
19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2-05
19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2-04
19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2-04
19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03
19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03
19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02
19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2-02
19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2-01
19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30
19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1-29
19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1-29
19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1-28
19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28
19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1-27
19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1-27
19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1-26
19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26
18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25
18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25
18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24
18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1-24
18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1-22
18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22
18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1-21
18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21
18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1-20
18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1-20
18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1-19
18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1-19
18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1-18
18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1-18
18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1-1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17
18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1-16
18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1-15
18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15
18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14
18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