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5회 작성일 25-12-09 07:28

본문


 

♣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


우리는살아가는 동안에
수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됩니다.
사랑이 그렇고, 우정이 그렇고,
인생이 그렇지요.

하지만 바꾸어 생각하면
그 아쉬움이 우리들의 삶에
힘이 되어준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상점에 불이 나
모든 것이 다 타 버렸을 때
사람들이 주인에게 위로를 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가만히 입을 열었습니다.
"물론 상점은 이미 다 타 버렸습니다.

하지만 내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일 다시 가게 문을 열겠습니다.

물건은 다 타 버렸지만
내 희망은 아직 타지 않았으니까요."
"아,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만 되뇌며

우리 인생을 마감해 버리기엔
우리 삶에 남겨진 시간들이
너무 눈이 부시지 않습니까?

그대가 아쉬움이라고 불렀던
그 삶 속엔 언제나 희망이라는 작고
못생긴 씨앗 하나가 숨어 있습니다.

이제 그대의 마음 밭에
한 때 아쉬움이라고 불리던
그 희망이라는 씨앗을 다시
심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건 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2-08
4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2-07
4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2-04
4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2-01
4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1-31
4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1-29
4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1-28
4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27
3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1-25
3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1-24
3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1-23
3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1-21
3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1-19
3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1-18
3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1-17
3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15
3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1-13
3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1-12
2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1-11
2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1-09
2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1-08
2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1-07
2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1-06
2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1-02
2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1-01
2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30
2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2-28
2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2-27
1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2-25
1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22
1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1
1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20
1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2-19
1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2-19
1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2-16
1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2-14
1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2-09
열람중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2-09
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07
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2-07
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2-04
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01
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01
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1-30
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1-28
2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1-23
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