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마음의 창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8회 작성일 25-12-09 07:32

본문

눈은 마음의 창입니다




눈이 어디를 향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마음도 달라집니다.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언제나 마음이 머물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창이 닫혀 있으면
내면의 빛도 생겨나지 않습니다.

마음의 창을 어떻게 열고 닫느냐에 
따라서 마음도 달라집니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면 마음의 자리가 좁아집니다.

언제나 깨끗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마음의 창을 잘 닦아내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창은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튼튼한 창보다는 깨끗한
창을 가꾸어 이웃과 가족을
사랑하는 창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28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2-12
19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12
19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2-10
19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2-10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2-09
19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2-09
19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08
19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08
19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2-07
19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06
19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6
19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2-05
19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2-05
19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2-04
19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2-04
19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03
19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03
19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02
19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2-02
19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2-01
19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30
19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1-29
19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1-29
19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1-28
19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28
19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1-27
19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1-27
19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1-26
19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26
18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25
18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25
18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24
18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1-24
18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1-22
18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22
18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1-21
18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21
18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1-20
18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1-20
18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1-19
18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1-19
18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1-18
18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1-18
18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1-17
18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17
18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1-16
18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1-15
18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15
18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14
18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